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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예초기 정비・점검 수리 및 안전교육 실시로 벌초 걱정 '끝'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6-08-05 10:33

17일부터 내달 2일까지 8개 읍.면 순회
읍.면을 순회하며 예초기를 정비.점검하는 모습.(사진제공=경산시청)

"벌초 대비한 예초기 정비.점검, 무상으로 고쳐드립니다!"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예초기 정비.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사용 방법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예초기 정비는 부품 교환보다 수리에 중점을 둬 실시하며, 무상(부속품은 1만원까지)으로 수리.점검을 실시한다.

또 해마다 되풀이되는 예초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실습위주 안전교육도 함께 할 계획이다.

특히 경산시는 예초기 무상 수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예초기 무상 수리에는 한아 SS기 경산대리점 농기계 직원 1명을 지원받아 수리의 전문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이강연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해마다 되풀이 되는 예초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이번 예초기 정비.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를 통해 추석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할 벌초 장비가 고장 없이 보다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매년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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