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는 휴가철을 맞아 음주단속을 집중 전개한다.
5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피서철 관광객들이 많은 8월을 휴가철 집중 교통 관리 기간으로 선정하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고 집중단속기간이 끝나더라도 8월을 교통단속의 날로 지정해 주·야간 구분 없이 불시에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무안경찰서 관계자는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것을 우려해 4일 현경면 톱머리 해수욕장 주변 도로에서 야간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는데 한명의 음주운전자도 단속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피서지 주변 주야간 상시 음주단속 등 주요 사고요인행위에 대한 집중단속과 홍보를 병행해 사고예방을 위한 동참을 유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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