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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광고물 정비 단속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12일부터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공무원 50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을 운영키로 했다.
‘공무원 모니터단’은 출·퇴근이나 출장, 거주지 주변에서 불법 광고물을 발견하는 즉시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을 이용해 신고하게 된다.
시는 광고물 정책에 관심이 있고 봉사 정신을 가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모니터단’도 함께 모집·운영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지역 주민들도 직접 생활불편신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불법광고물을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앱에 등록된 불법 유동광고물 사진과 위치정보를 확인해 신속히 철거에 나서며 처리결과를 신고자에게 회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고앱을 활용한 신고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정비가 가능해진 만큼 정비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모니터단으로 선정된 공무원의 실천의식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꼭 필요하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모니터단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