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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조사원이 직접 가정방문 ‘경남 사회조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8-24 09:36

경남 창원시는 오는 29일부터 9월30일까지 ‘2016년 경남 사회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경남 사회조사’는 도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 시대적 변화에 따른 의식형태 변화상을 과학적으로 분석, 정책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경상남도 통계로 해마다 18개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창원시는 관내 2520세대의 15세 이상 전체 가정원이 대상이다.

조사항목은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사회, 노동, 안전 등 5개 부문 35개 경상남도 조사항목과 창원시 특성화 항목 5개로 조사원이 표본가정을 직접 찾아 조사한다.

조사결과는 오는 12월쯤에 공표할 예정이다.

박영화 창원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조사내용은 통계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비밀은 엄격히 보장된다”며 “정확한 통계조사가 될 수 있도록 조사대상 세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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