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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출범…본격 활동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9-02 14:16

오늘 청주라마다호텔서 국제회의…위원장 및 위원 임명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orld Martial arts Mastership Committee.WMC)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일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2시 청주라마다호텔에서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국제회의가 열렸다.

국제회의에는 이시종·한덕수 마스터십 공동조직위원장과 스테판 폭스 스포츠어코드(SportsAccord)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세부 운영 계획 및 추진계획을 제시하고 WMC위원장 및 위원 등을 임명했다.

WMC위원으로는 이시종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스테판 폭스 스포츠어코드 부회장 ▶색치 탑수완 무에타이연맹 회장 ▶이승훈 집행위원장 ▶김정행 대한체육회 회장 ▶알렉산더 보이노프 전)키르키스탄 체육부장관 ▶이병구 네패스 대표서정진 공동조직위원장 ▶김상면 자화전자 대표 ▶리사렌츠 세계태권도연맹(WTF) 국제심판 등 36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날 WMC는 회의가 끝나는데로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앞으로 WMC는 ▶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와 각국 및 대륙별 무예마스터십 개최 지원 ▶ 세계무예마스터십 표장관리 ▶금지약물 사용의 금지활동 ▶세계무예마스터십운동 홍보사업 ▶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국 지명권 ▶세계 무예행정가 연수 및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 “WMC의 창립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많은 나라에서 진행해 온 무예진흥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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