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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25회 대구사회복지대회' 유공자 표창 시상식이 열려 박인규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왼쪽)이 이재모 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부터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DGB금융그룹) |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박인규)은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제25회 대구사회복지대회'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9월7~13일)을 맞아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DGB사회공헌재단은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1년 9월 금융권 최초로 출범한 종합사회복지재단으로,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은행권 최초의 사회적기업인 '꿈나무교육사업단'을 설립해 지역 아동ㆍ청소년들에게 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해 취약계층아동들의 방과후 돌봄사업을 펼치고 있다.
'파랑새시니어행복한일터'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밖에도 그룹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DGB동행봉사단을 조직해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DGB금융그룹 임직원 급여 1% 사랑나눔' 성금과 DGB금융그룹에서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200여건의 후원사업도 함께 실천하고 있다.
박인규 이사장은 "지금까지 지역민의 따뜻한 사랑을 통해 성장한 DGB금융그룹은 DGB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활동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