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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서울시청앞 광장 2016년 추석절 전남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 이낙연 도지사가 전남 22개시군 부스를 일일이 방문하며 격려를 하고있다.(사진제공=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
2016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16년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 전남 농수산물이 첫날부터 최고의 인기몰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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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전남농수산물 서울장터에 이낙연 전남지사(오른쪽네번재)는 전국호남향우회 이종찬회장(왼쪽네번째) 전국호남향우회 임원들과 기념찰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전국호암향우회 총 연합회) |
이번 서울장터에서는 전국 127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특산물 1200여 품목이 판매되고 있으며 전남에선 가공분야 선도농업인 꾸러미사업단 판매부스를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22개 시군 34개 생산자단체(농가)가 참여했다.
나주배 영광굴비 모싯잎송편 진도멸치 울금 보성녹차 구례산나물 신안젓갈류 등 전남을 대표하는 300여 품목을 서울시민에게 시중가보다 10~4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서울장터는 전국최대규모의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로 시민들에게는 우수농수산물 및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로 170개 부스에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날 서울장터에 이낙연 전남지사가 참석하여 22개 시군 부스를 돌며 격려를 해주고,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이종천(총회장), 재경 광주 전남향우회 김태화(회장) 그리고 임원 및 향우들 1000여 명이 참석하여 내고향 전남 농수산물을 추석 차례상 준비로 선물을 대량 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