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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로 인해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세계불꽃축제와 주말 각종 행사로 서울시내 곳곳에서 교통 정체가 예상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8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로 오전에는 ▲율곡로 ▲종로 ▲남대문로 ▲한강대로 ▲강변북로 구간이, 오후는 노량진로 ▲장승배기로 ▲상도로 ▲여의대방로 ▲시흥대로 ▲은행나무로 구간이 행사로 인해 주변 교통 정체가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
또 이날 저녁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세계불꽃축제로 인해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에도 심한 교통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경찰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경찰은 한강교량과 강변북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어 9일에는 2016 서울달리기 행사로 ▲세종대로 ▲종로 ▲청계천로 ▲을지로 ▲살곶이길 ▲무교로 등 마라톤 코스 구간 일대에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같은날 오후 서초구 세빛섬에서는 서초강산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으로 ▲반포대로 ▲신반포로 ▲사평대로 ▲서초대로 ▲효령로 ▲선암IC 등 반포대로 주변 교통정체가 예상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통제구간 주변에 교통통제와 우회안내 입간판, 플래카드 1340여개를 설치하고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등 2050여명을 배치해 교통관리를 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계획이다.?
한편, 주말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카카오톡(ID : 서울경찰교통정보)로 문의하거나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서울교통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