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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강릉시는 포남시장 일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산림청 부지 내에 98대를 수용할 수 주차장을 조성해 무료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공한지 주차장은 포남시장 옆 산림청 부지로 2,576㎡를 무상 임대해 주차장을 조성하고 15일부터 시민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3000만원의 사업비로 10월 15일 공사를 시작, 임시주차장으로 조성되는 만큼 바닥정비와 휀스 및 출입구를 2곳으로 설치하는 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포남시장과 상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포남시장 공영주차장이 운영되고 있었으나, 대형주차장이 추가로 조성됨으로써 이면도로 통행과 주차여건이 대폭 개선 될 것으로 보인다.
김흥문 강릉시 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노는 땅에 대하여 토지 소유주에게 재산세(토지분)를 전액 감면해 주고 주차장을 조성해 도시미관 및 교통환경 개선의 효과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