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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내년까지 읍면동 마을쉼터 51개소를 설치한다. 금남면 축산리 쉼터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올해 마을 쉼터 21개소를 새로 설치했으며 내년에도 30개소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종시는 금남면, 가람동, 연서면, 전의면 등 모두 21개소에 총사업비 1억 8000만원을 들여 지난달 말 완공했다.
지난 2월 착공한 마을쉼터는 우리 고유의 멋을 살린 원두막 정자 형태로 건강한 생활 쉼터 제공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설치됐다.
그동안 시는 읍면동 지역에 각 2개소씩 마을 쉼터 설치를 원칙으로 매년 마을의 신청을 받아 설치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강성규 지역개발과장은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내년에도 총사업비 2억 7000만원을 들여 마을쉼터 30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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