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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진천군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AI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1일 진천군 재난종합상활실을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고 부지사는 이날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AI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천군은 지난 24일 이월면 오리농가에서 AI 발생이후 송기섭 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긴급재난대책본부 체제 전환 후 종합상황반 등 총 8개의 반을 편성하여 24시간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한편 군은 AI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적 살처분과 함께 거점소독시설 5개소(진천읍 성석리. 덕산면 용몽리. 초평면 용정리. 이월면 중산리. 문백면 봉죽리)와 이동통제초소 4개소(초평면 오갑리.문백면 계산리. 이월면 삼용리. 이월면 미잠리)를 설치 운영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