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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B유페이 박동관 대표가 지난 6일 출근길 시민에게 '대중교통의 날'을 홍보하며 1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DGB금융그룹) |
DGB금융그룹 DGB유페이(대표 박동관)가 '대중교통의 날'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매월 11일을 '대중교통의 날, 대중교통 탑시데이(Day)'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DGB유페이는 출·퇴근 시간대 임의 선정 노선버스를 탑승해 승객 전원에게 1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증정하는 '공짜 버스를 찾아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11일이 주말인 점을 고려해 9일 출근 시간대 버스 이용 고객에게 교통카드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6일 경산 사월역 부근 509번 버스에 깜짝 승차한 박동관 대표는 버스 탑승 고객 전원에게 1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전달하며 대중교통과 교통카드의 이용을 홍보했다.
또한 수성구청역 사거리에서 출근길 고객들에게 생수와 부채를 나눠주며 대중교통을 장려하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DGB유페이 관계자는 "교통혼잡을 줄이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이용에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면서 "DGB유페이는 교통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