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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남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7월 3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민선 6기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시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욱더 역동적으로 일 잘하는 시정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고 30일 밝혔다.
승진인사는 공로연수,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에 대해 직렬 간 균형, 조직 내 리더십, 업무능력, 시정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직급이 상향된 농업기술센터소장에는 지도관을 임명하고 5급 7명(행정직 4, 건축직 1, 지적직 1, 지도직 1)을 승진 의결했으며 6급은 7명, 7급은 8명, 8급은 31명을 각각 승진 임용했다.
또한 인구정책·농촌혁신공동체팀을 신설 및 보강하는 한편 읍면동 복지허브화 정책에 맞춰 유구읍과 계룡면에 복지팀을 신설하고 보건소 강남 이전에 따른 강북 지역의 보건의료 공백해소를 위한 강북보건팀을 운영하는 등 업무 재편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6기 후반기, 시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일 잘하는 분위기 조성 하고 주요공약 및 현안 정책사업 해결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운영을 통해 조직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6급 이하 인사에 대해서는 부서장의 제청을 거친 후 오는 7월 10일자로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