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에서는 이달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려 인제지역이 스포츠 열기로 뜨거워질 전망이다.
먼저 인제군수기 테니스대회가 1일 인제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인제군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하고 인제군체육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인제지역 테니스 동호인 145명이 참가한다.
또 2017년 내린천배 전국 생활체육 야구대회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인제야구장과 인제고등학교에서 전국의 야구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제51회 대통령배 전국 남 ? 녀 중고 배구대회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제체육관에서 열린다.
인제군, 강원도배구협회, 인제군배구협회에서 주관하고 한국 중 ? 고 배구연맹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생 50개팀 1500여명이 참가한다.
유소년부터 노인층까지 전 연령층이 참가하는 축구대회도 잇따라 개최된다.
축구 꿈나무들의 대축제인‘2017 아이리그(I-league) 여름축구축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제공설운동장 외 1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와 강원도축구협회에서 주관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유소년 축구 180개팀 총 2500여명이 참가한다.
인제군수기 중 ? 고 축구대회는 오는 14일 인제고등학교와 인제잔디구장에서 열리며, 인제지역 10개 중 ? 고등학교 학생 150여명이 참가한다.
제14회 인제군 클럽대항 및 설악권 실버축구대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화생활체육공원과 원통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인제군축구협회에서 주관하고 만해축전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3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별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총 50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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