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인질극을 벌인 A씨가 오후 11시 현재 경찰과 대치 중이다.
다행히 아들은 현재 풀려난 상태로, 별다른 상처를 입지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엽총을 소지하고 있는 A씨는 실탄 8, 9발을 쏘기도 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다.
경찰은 경찰특공대와 저격수 등 231명을 배치한 상태로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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