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단양군 사인암 계곡./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은 다음달 15일까지 피서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팀을 편성해 휴일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물놀이 지역에 대한 안전시설 정비와 확충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또 사인암, 소선암, 남천솔밭공원 등 3개소를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정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과 함께 총 23명의 안전관리요원을 고정 배치한다.
군 관계자는 “재난관련 기관·단체와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공조체계 구축으로 올해도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ZERO)화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