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8일 민광기 충북 충주부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수주팔봉 유원지를 찾아 물놀이 사고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 충주시가 물놀이 사망사고 6년 연속 제로화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8일 물놀이 사고예방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민광기 충주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주팔봉 유원지와 단월강수욕장 등을 방문해 위험 안내표지판과 각종 안전시설물, 안전요원 근무상황 숙지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민 부시장은 “물놀이 사고는 안전요원들의 적극적인 대처로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며 “충주시가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6년 연속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자연발생 유원지 5개소를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시설물 설치, 112명의 안전요원 배치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