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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영러너(Young Learner) 서초 어학원’ 리뉴얼 개원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7-08-28 18:05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영어 학습 코스 제공
주한영국문화원 영러너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대표 마틴 존 프라이어(Martin John Fryer) 원장)은 영러너(Young Learner) 서초 어학원이 28일 서초구 G5센트럴프라자로 센터를 새롭게 이전 오픈 했다고 밝혔다.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과 차별화된 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오픈한 영러너 서초어학원은 서울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교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이 편리함은 물론, 건물 내부에는 주차장, 레스토랑, 병원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입점해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센터 이전과 함께 귀국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리터니(Returnees) 코스를 강화한 것도 특징인데, 클래스 증설뿐 아니라 최신 영국 국정 영어교육과정 가이드에 따라 콘텐츠 역시 새롭게 업데이트하여 어린이들이 한국에서도 현지 영국 학생들과 동일한 환경에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 아카데믹 총괄 매니저(Head of Young Learners) 크리스토퍼 리(Christopher Lea)는 “기존 재학생과 학부모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 주한영국문화원 영러너 서초 어학원이 더 향상된 교육 환경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리뉴얼 이전하게 되었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차별화된 학습법은 물론, 위치적 이점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한영국문화원 영러너 서초 어학원에는 ▲6~7세 미취학 아동을 위한 ‘스토리타임 영어 교실’, ▲영국문화원의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한 초등 영어 프로그램 ‘프라이머리 플러스(Primary Plus)’, ▲해외 거주 혹은 연수 후 실력 유지와 발전을 돕는 ‘리터니 과정’,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중등 영어교실’ 등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코스가 개설되어 있다. 

특히, 영러너 서초 어학원의 모든 수업은 영국 케임브리지 및 런던 트리니티 대학에서 인증하는 국제 공인 영어 교사 자격증(CELTA CertTESOL) 및 어린이 영어 교육 분야의 전문 자격증(TYLEC/CELTYL)을 보유한 강사진과 100% 영어 및 면대면 형식으로 진행되고 영국문화원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재가 활용된다.

한편, 주한영국문화원 영러너 서초 어학원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9월 1일까지 해당 센터 재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SNS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러너 서초 어학원에 마련된 버킹엄 궁전 포토월에서 근위병이 되어보는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SNS에 올리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현재 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은 시청센터, 목동센터 그리고 리뉴얼 오픈하는 영러너 서초 어학원 3곳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영러너 서초 어학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한영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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