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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영진전문대학 입도선매반 재학생들이 미국연수에 나선 가운데 미네소타 트윈스 홈구장인 타깃필드에서 메이저리그 야구 관람에 나선 모습.(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 |
"4년제대 문과 졸업을 앞두고 취업이 불안했고, 엔지니어로 터닝포인트를 찾다가 취업 최강인 영진전문대학으로 U턴해 국내 굴지의 반도체 회사에 입사했답니다."
재학 중 대학 지원의 미국연수에 참여해 메이저리그 야구장을 방문한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는 신호영씨(26).
그는 "영진전문대 입도선매반을 통해 대기업 취업의 꿈을 이뤘다"고 자랑했다.
이 처럼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고품격 인재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기업 맞춤형 주문식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면서 취업명문, 대표 대학으로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17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대학은 2017년 교육부가 발표한 취업률과 해외 취업에서 동시에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교육부가 발표한 2015학년도 졸업생 취업률이 81.8%를 기록하며, 2000명 이상 전문대학 가운데 전국 1위에 올랐다.
2015학년도 졸업생 해외취업 역시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최다인 72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취업률의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인 수준 역시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
최근 5년간(2012~2016년)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삼성계열사에 600명, LG계열사 708명, SK하이닉스, 신세계 등 국내 대기업에 3063명이 취업했다.
해외취업은 더욱 눈부시다.
지난 2013년 41명이던 해외 취업은 2014년 68명, 2015년 72명을, 지난해에는 세계 일류 기업인 소프트뱅크, 라쿠텐, 에미레이츠항공 등에 108명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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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전문대학 본관 전경.(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 |
최근 5년간 해외 취업 누계 인원이 333명으로 글로벌 대학으로 위상도 높이고 있다.
한편 영진전문대는 오는 29일까지 실시하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90.2%인 2374명을 선발한다.
정원내 선발은 교과전형 1510명, 면접전형 690명, 비교과전형 144명, 유니테크전형 30명이다.
정원외는 농어촌전형 60명, 기초생활수급자전형 61명, 만학도/재직자전형 117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대학졸업자전형은 유아교육과 1명, 간호학과 20명을 선발하며, 나머지 계열.학과는 모집인원에 제한없이 신입생을 선발한다.
교과전형은 면접이나 가산점 반영없이 100% 내신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으로 면접에 대한 부담없이 지원할 수 있다.
면접전형은 내신 74.1%, 면접 18.5%, 가산점 7.4%(단 국제관광조리계열, 부사관계열 내신 47.6%, 면접 47.6%, 가산점 4.8%)를 반영하는 전형으로 면접에 자신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하기 유리하다.
비교과전형은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서류전형 40%, 인.적성검사 20%, 심층면접 40%를 반영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거나 계열/학과와 관련된 특정분야의 소질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정원외 전형은 농어촌, 기초생활수급자, 만학도.재직자, 대학졸업자 전형으로 구성되며, 전반적으로 지원자가 많지 않아 지원할 경우 합격 확률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영진전문대는 수험생들에게 계열.학과 선택의 기회를 넓히도록 최대 3번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전형료는 1회만 납부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