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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7-09-17 10:00

충북 괴산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 내 통학하는 어린이 및 학생들이 노후.불법간판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것이라고 괴산군은 설명했다.

집중 정비대상은 등하교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의 유동광고물과 현수막.벽보.전단 등 음란.퇴폐적 문구가 적힌 유해광고물이다.

괴산군은 노후.불법간판에 대해 광고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에는 강제 철거,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 정비 활동으로 불법광고물이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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