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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분기 구인구직만남의날 사진(자료제공=대덕구) |
대전 대덕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3분기 구인구직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취업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금호식품을 비롯한 업체 7곳에서 52명의 직원을 뽑는다.
물류관리, 고객상담원, 생산직, 경비원 등을 뽑는 참여업체 외에도 중장년구직자를 위한 대체인력뱅크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등 유관기관의 일자리사업도 눈여겨 볼 만하다.
구는 올해부터 구직자가 취업역량을 강화해 취업할 수 있도록,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앞서 취업전략과 모의면접 등 취업특강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특강은 19일 열린다.
박수범 청장은 “구직자와 구인업체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일자리지원사업을 펼치겠다”며 “지속적인 일자리행사를 통해 매칭 비율이 높아져 많은 구인업체가 신청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