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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현안사업 중심 ‘토론식 확대간부회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0-11 16:28

11일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11일 김용운 구청장 주재로 구청 전 부서장과 읍?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현안사업 중심 ‘토론식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기존의 일방적인 업무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토론형식으로 진행돼, ▶첨단?관광산업 투트랙 홍보 ▶창원광역시 법률안 국회통과 ▶2018 창원 방문의 해 준비 ▶내서광려문화축제 ▶희망나눔 바자회 ▶관광알리기 홍보단 탐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운 구청장은 “올 한해도 3개월도 남지 않았다. 현재까지 추진한 상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연말 안에 잘 마무리 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현안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나 미진한 부분은 내년에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보안 방안을 강구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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