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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충북연구원 신축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 부터 공사진척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의회)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김영주)는 16일 정책복지 분야 도정 주요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한데 이어 주요사업장인 충북연구원, 충북인재양성재단, 충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을 방문했다.
정책복지위원회는 소속 기관의 현안업무 공유와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을 위해 충북연구원, 충북인재양성재단, 충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을 방문해 전체적인 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현재 추진상 문제점 및 대응반안, 향후계획에 대한 폭넓은 의견수렴과 다양한 정책대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충북연구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날로 변화하는 시기에 충북의 씽크탱크(Think tank)로써 도정지원 및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제고해 4차 산업혁명 등 우리 충북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2018년 준공예정인 연구원 신축현장을 둘러보며 어떠한 천재지변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청사가 건립될 수 있도록 공사감독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충북인재양성재단에 대해서는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기여할 중추적인 충북의 미래인재들의 장학수혜를 다양한 분야에서 받을 수 있도록 장학사업의 다양화를 주문했다.
청소년종합진흥원에 대해서는 최근 발생한 잘못된 인사관련 그동안의 경위와 조치결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고받고 앞으로는 인사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영주 정책복지위원장은 “앞으로 정책복지위원회 소속기관을 방문해 도민불편사항 해결과 지역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소통하는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