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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영덕군의회가 4일간 일정으로 임시회를 갖는다. 사진은 지난 5월 열린 정례회.(사진출처=영덕군의회) |
경북 영덕군의회(의장 최재열)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임시회에 들어간다.
군의회는 이날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영덕군 4에이치활동 지원조례안 ?동해선 철도 전철화 추진안 ?동해선 철도 전철화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강석)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안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은희)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2017년도 하반기 지역개발사업장 현장 점검안 ?지역개발사업장 현장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하병두)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 총 10건의 건을 심의.의결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동해선 철도 전철화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군민들의 숙원사업인 동해선 철도의 전철화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 행정사무감사특위 구성을 통해 예정된 제2차 정례회에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펼친다.
이와함께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집행부가 추진 중인 지역 개발사업장 184개소(민간보조사업 포함)에 대한 현장 점검활동을 펼친다.
또 한국 4에이치활동 지원법 시행에 따라 농어촌 청소년 운동 및 농어업 후계인력의 농어촌 정착 등 4에이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키 위해 김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덕군 4H활동 지원 조례안'도 심의?의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