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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영동지구協, 사랑의 연탄 나눔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11-09 15:17

영동지구협의회원 등 20여명, 4가구에 2400여장 배달 '구슬땀'
9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충북 영동지구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영동읍 내 독거노인 등 4가구에 각 600장씩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사진제공=법사랑위원 영동지구협의회)

법무부 법사랑위원 충북 영동지구협의회(회장 황정하)는 9일 청주지검 영동지청(지청장 이영남)과 함께 영동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4세대를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벌였다.

이날 참여자들은 각 가구에 600장씩 모두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지난해에 이어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영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4가구를 추천받아 이영남 지청장을 비롯해 영동지청 직원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영동지구협의회원 등 20여명이 함께 연탄을 나르며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법사랑위원 영동지구협의회는 현재 4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 소년선도보호위탁 ▶ 보호관찰대상자 원호지원 ▶ 사회봉사명령집행 감독 및 보조 ▶  보호관찰대상자 1대1멘토링 ▶ 청소년 효 한마음축제 ▶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 청포도 장학회 장학사업 ▶ 학교폭력예방 교육 등 범죄예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황정하 영동지구협의회장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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