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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하동서 ‘경남사랑 都農협동 여성핵심리더 워크숍’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17-11-09 15:26

9일 하동군 일원에서 열린 ‘경남사랑 都農협동 여성핵심리더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이구환)이 9일 하동군 일원에서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경남도지회(회장 권순옥)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여성단체활동지원사업이 후원하는 ‘경남사랑 都農협동 여성핵심리더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 각 시?군 도시와 농촌 여성지도자의 상호이해증진으로 도시와 농촌이 서로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대봉감 수확체험을 통해 농산물 생산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하동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유적을 탐방하는 등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소중함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구환 본부장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기 위해 여성리더들의 농업가치에 대한 공감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순옥 회장은 “대봉감 수확체험과 농산물 현장구매 등을 통해 농업인의 역할과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서 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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