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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한 진해구청장, 웅동2동 적십자봉사회와 ‘소통간담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1-09 17:45

9일 임인한 진해구청장이 구청 소회의실에서 웅동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임인한 구청장의 ‘지역주민들과의 양방향 소통행정 강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단체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1일 1단체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진해구청 소회의실에서 웅동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 11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임인한 구청장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드린다고 먼저 인사말을 전하면서 봉사활동 시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에 대한 홍보와 함께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임인한 구청장은 “적십자봉사회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나 각종 재난으로 도움이 절실할 때 여러분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봉사활동이 더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우리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웅동2동 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유관단체로서 23명의 회원으로 희망풍차 등 봉사활동, 경로당 노인 식사대접과 건강체조 보급, 매주 수요일 국민건강체조, 장애인 복지관 수업 보조 등의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서 적십자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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