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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주연, 불거진 열애설…YG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고유진기자 송고시간 2017-11-09 17:46

빅뱅 지드래곤. / 아시아뉴스통신 DB

빅뱅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열흘 사이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SNS에 함께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주연. / (사진 출처 = 이주연 SNS)

이후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 같은 곳처럼 보이는 레스토랑 등 비슷한 배경의 사진이 문제가 되며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커졌다.
 
이에 YG 측은 “화제가 됐던 사진은 하와이 공연에서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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