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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통상 도비도스, ‘2017 굿 디자인 어워드’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송고시간 2017-12-19 11:43

대림통상의 도비도스.(사진제공=대림통상)

대림통상의 도비도스가 2017 ‘GOOD DESIGN AWARD’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GOLD Minister Award’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림통상 도비도스는 욕실 시설의 생산부터 시공, 인테리어, AS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토탈 바스 브랜드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시행된 국가 디자인 인증 제도다.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 종합적인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면 GOOD DESIGN 마크를 부여받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에 출품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도비도스의 제품은 'DB8800 스마트 자동절전 비데'다. 보다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다이얼로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가장 주요한 특징이다. 

다이얼에 표시되는 라이트로 현재 비데의 가열상태를 알려주며, 비데 커버를 닫음과 동시에 절전 모드로 변경된다. 이 점은 사용자가 비데 커버를 닫는 습관을 유도해 전력 낭비를 줄이고 욕실 위생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림통상 도비도스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0년 레드닷디자인어워드부터 시작해 2012년 IF디자인어워드, 2017년 레드닷디자인어워드까지 모두 수상에 성공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까지 수상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입증한 것 같아 기쁘다"라며 "근래 들어 기능, 경제성, 시각 가치를 총망라한 개념이 된 디자인을 꾸준히 발전시켜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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