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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교육청 로고.(사진제공=울산교육청) |
울산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한 ‘2017년 수학여행 우수사례(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약수초(우수상), 척과초(우수상), 약사초(장려상)가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수학여행 우수사례 공모전은 학생 중심 수학여행 우수 운영과 체험사례를 발굴해 학교 현장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제출한 136편 가운데 최우수상 2편, 우수상 10편, 장려상 2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울산교육청은 총 8편을 제출해 우수상 2명, 장려상 1명을 수상함으로써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 달성은 세월호 사고 이후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정착을 위해 학교와 교육청이 한뜻이 돼 지속적인 노력한 결과로 울산교육청은 보고 있다.
강병호 울산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교육적인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