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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셀자임 시크릿 테라피 3845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8-01-11 15:00

자료사진.(사진제공=셀자임)

예로부터 여성용 제품은 몇 가지로 제한되어 왔다. 가장 대표적인 여성용 제품이 바로 생리대인데, 이제는 여성청결제 또한 여성의 필수품이 되고 있다. 남성에 비해 여성의 Y존은 관리가 까다롭고 어려워 질염과 같은 여성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꾸준한 관리는 필수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일반 세정제 및 비누 등으로 씻고 관리하는데 이는 올바른 관리법이 아니다. Y존은 신체 어느 곳보다 민감하여 pH밸런스가 매우 중요한 곳이다. 여성의 Y존은 약산성(pH3.8~5.5)상태에서 가장 건강하게 유지되는데 일반 세정제나 비누를 사용할 경우 pH밸런스가 무너져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저하시키게 되고, 이로 인해 세균성 질염, 질 건조증, 질 분비물 등의 염증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최근 여성청결제가 여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유이다.

여성청결 관련 제품들을 구매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분과 위생이다. 민감한 부위에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성분을 꼼꼼히 검토하여 구매하여야 한다. 화학성분이 들어간 제품들은 진한 향과 풍부한 거품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지만 여성의 Y-zone에 따가움, 가려움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기도 한다. 따라서 인체에 무해한 천연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이러한 가운데 자연유래 천연성분이 다량 함유된 여성청결제 ‘Cellzyme Secret Therapy 3845(이하 CST3845)’가 출시되었다. CST3845는 질 내 pH밸런스(pH3.8~5.5)를 맞추어 주며 다양한 식물유래 천연성분들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천연성분뿐만 아니라 줄기세포배양액을 사용하여 푸석해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Y-zone에 수분을 부여한다.

CST3845만의 특징 중 하나는 멸균시스템이다. 민감한 부위에 사용되는 제품이니 만큼 위생과 청결에 주의를 기울였다. 모든 제품은 멸균 파우치에 밀봉되어 멸균처리하기 때문에 깨끗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멸균 파우치 오른쪽 상단에 ‘EO’표시가 되어있는데 이 부분이 노란색으로 되어있다면 멸균처리가 완료되었다는 뜻이다.

CST3845는 미국 FDA에서 안전성을 입증 받아 OTC등록과 수출등록을 완료하였다. 뿐만 아니라 ‘환경경영시스템인증서 ISO 14001:2004’,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 ISO 9001:2008’, ‘피부안전성테스트’등 믿을 수 있는 품질관리를 거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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