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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필성' 김광림 의원 "가장 먼저 자유한국당 승전보 울리겠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채봉완기자 송고시간 2018-03-07 20:03

"300만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세우고, 경북 경제 반드시 살릴 것"
'6.13 지방동시선거' 경북지사 출사표를 던진 김광림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7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자유한국당 후보자 추천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300만 경북 도민과 20만 당원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19일 출마 선언 후 지금까지 만나 뵌 우리 도민과 당원들께서는 제게 '반드시 경북 경제를 살리고,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호소 하셨다"며 "문제는 경제다. 저는 평생 공직에서 경제를 다루고 일자리를 창출한 경험으로 실력 있는 보수의 모습을 펼쳐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당원과 도민의 열정을 하나로 모아 지방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드리겠다"며 "경북 웅비의 새 지형을 열고 더 큰 경북, 새로운 경북을 위한 김광림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300만 도민과 20만 당원을 찾아 부지런히 뛰며, 근자필성(勤者必成)의 정신으로 임하겠다"면서 "오는 6월13일 경북에서 가장 먼저 '자유한국당의 승전보'를 울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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