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8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인도네시아 바탐 현지 여행사 관계자 ‘산청 동의보감촌’ 팸투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8-03-08 07:00

7일 산청군이 인도네시아 바탐 관광협회 소속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 관광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군이 7일 인도네시아 바탐 관광협회 소속 여행사 관계자 20여명을 초청, 경남관광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가졌다.

이번 팸투어는 경남도 주관으로 인근 시군과 연계 추진됐으며, 구체적인 경남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인도네시아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웰니스관광 25선으로 선정된 ‘동의보감촌’을 방문, 한방기(氣)체험과 한방온열체험,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어의?의녀복 체험 등 웰니스 여행을 테마로 한 현지답사를 실시했다.

산청군은 지난해에도 인도네시아 바탐 현지 경남관광설명회를 통해 산청을 적극 홍보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로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 산청여행의 매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무슬림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체험?콘텐츠 개발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