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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미래연구소 발기인 모임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예솔기자 송고시간 2018-03-08 11:11

‘대전과 세종은 하나공동체로 상생 발전 모색’
'대전·세종 미래연구소' 출범 발기인들이 7일 계룡스파텔 가족홀에서  연구소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세종 미래연구소)

‘대전·세종 미래연구소’는 7일 계룡스파텔에서 대전과 세종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출범 발기인 모임을 개최했다.
 
이 모임은 매월 정기회를 갖고 분야별 주제발표와 토의를 통해 대전과 세종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발기인으로는 김재현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본부 부사장, 박혜은 고려대산업기술연구소 연구팀장, 박여일 삼성전기 책임연구원, 손문호 손정형외과 원장, 이규용 (주)신영 기술이사, 이기종 사이버개념연구소 대표, 이정호 계룡스파텔 사장, 장나미 (주)쿨투라칸차 대표, 홍재원 충남대병원 비상계획팀장 등이 참여했다.
 
이 연구소는 오는 4월 카이스트에서 ‘제4차 산업혁명 이해’를 주제로 , 5월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전위 무용가 ‘홍신자 선생 45주년 기념 공연’을 함께하며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토의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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