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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정화조 있는 집 하수도 사용료 70% 감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3-08 14:30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진용)는 지난해 2월부터 개인하수처리시설 감면 신청자에 대해서는 하수도료 70% 감면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감면제도는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자가 하수도사용료 전액을 납부하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제도를 미리 알지 못했다하더라도 하수도 사용료감면 신청 적용시점에 따라 지난해 2월분까지 소급해 환급을 하고 있다.

감면과 환급신청 대상자는 건물소유자, 자동이체 납부자, 전입자만 가능하며, 감면 서류 신청기한은 오는 2022년 10월까지다.

접수와 신청방법은 정화조 청소필증, 신분증, 통장 사본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이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창구 상하수과 요금담당(055-212-4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지문 의창구 상하수과장은 “하수도 사용료 감면 홍보에 최선을 다해 대상자가 감면받지 못해 생기는 불이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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