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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프랜차이즈 베트남노상식당,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로 눈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송고시간 2018-03-22 15:17

베트남 노상식당

동남아 현지 노천식당을 식사와 술이 함께하는 가장 대중적인 에스닉푸드 전문점임을 강조하는 쌀국수 프랜차이즈 브랜드 베트남노상식당이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베트남노상식당은 최근 세종점, 천안 쌍용점, 의정부 금오점, 고려대점, 인천 가정점 등이 오픈했고 부산 서면점, 대전 둔산점, 전주 혁신도시점, 아산 테크노밸리점 등 다수의 매장들이 추가 오픈 예정이다.

베트남노상식당의 가맹점의 지속적인 확장에는 가맹점주님들의 입소문이 큰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인천 가정점은 현재 청라점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가 추가 오픈한 매장이며 천안 신불당점, 고려대점, 대전 둔산점 등도 현재 베트남노상식당을 운영하는 점주들의 소개로 오픈했거나 오픈 준비 중에 있다. 

부산 서면점은 베트남 노상식당 연남 직영점의 메니저로 근무하던 직원이 본사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가맹점주가 돼 내달 오픈을 준비 중에 있는 경우다. 

본사 (주)트리플에이컴퍼니의 운영지원팀 이민석 팀장은 “직접적인 점주들의 입소문이 아니어도 매장을 방문해본 예비창업자들의 가맹상담이 최근 늘고 있다”며 “운영지원팀이 가맹점의 오픈 교육과 사후 관리라는 중요한 파트를 맡고 있는 만큼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부족한 부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베트남 노상식당은 3월 22일(목)부터 24일(금)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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