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메세나페스티벌' 10일 개막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0-09-08 17:23
울산광역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울산 메세나 운동 자매결연을 체결한 기업체 및 문화․예술단체,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메세나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기업과 단체로부터 지원받는 44개의 문화단체가 공연하거나 전시․체험행사를 마련한다.
공연단체로는 한국문화예술평의회(라틴댄스), 울산무용협회(창작무용, 바다의 소리), 놀이패동해누리(타악퍼포먼스), 한국CAC민족예술보전연합회(장구춤), 울산학춤보존회(울산학춤 공연), 한국CAC무용연합회(밸리댄스) 등 19개팀이 참여한다.
전시행사에서는 울산사진작가협회, 울산연극협회, 남구문화원, 북구문화원, 고헌박상진의사추모사업회, 한국미술협회, 울산쇠부리보존회, 병영서낭치기 등 14개 단체에서 부스를 설치하고 활동작품 전시 및 문화활동 소품 등을 전시한다.
전시와 함께 포토존 운영, 탁주 시음회, 줄타기 및 접시돌리기, 솟대 만들기, 짚쇄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