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추석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0-09-09 14:34
대구광역시의회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
대구시의회(의장 도이환)는 오는 13일, 15일 오후 2시30분부터 성당시장, 원고개시장, 대동시장, 달서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13일 남구 성당시장과 서구 원고개시장, 15일 달서구 대동시장, 달서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구입(1인당 10만원 정도), 전통시장 장보기행사에 나선다.
특히 도이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여성의원 등 전의원이 참석,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키로 했다.
대구시의회는 향후 소비주체인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전통시장 이용과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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