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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사무소 직원들이 체납차량 번호판을 떼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김선민)은 체납세 일소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야간단속을 펼쳤다.
이날 야간단속은 진전면 직원을 중심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 상습적이고 고질적으로 세금을 체납한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했다.
특히 번호판 야간 영치는 면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주간에는 단속하기 어려운 체납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한편 진전면 직원들은 체납세 징수를 위해 직접 자택을 방문, 고지서를 전달하고 간편e납부, 신용카드?신용카드 포인트 납부, 인터넷 지로납부 등 납세편의시책 홍보도 병행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선민 면장은 “납세는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로서,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하는 납세자의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체납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번호판 영치활동을 해나갈 것”이라며 “면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성실한 납세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