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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한복대여 하고 무료로 즐기자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8-04-23 14:06

(사진제공=오늘하루한복)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찬란한 4월 29일부터 경복궁 야간개장이 오픈한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고궁의 고요함 속에서 화려한 야경을 느낄 수 있는 문화재청의 특별한 행사로 1일 최대 관람인원은 4,500명이다.

일반인 3,200매, 만 65세 이상 100매, 외국인 500매 그리고 한복착용자에게 700매를 티켓 예매권이 주어지며, 한복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위해 한복착용자는 내/외국인 관계없이 무료 관람 대상으로 인정된다.

한복착용자를 위한 티켓은 현장판매 없이 오직 인터넷으로만 예매가 가능하며,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에 준수한 한복을 입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한복 가이드라인은 경복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복착용자들에게 주어지는 무료 입장 혜택을 누리기 위한 많은 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경복궁 야간개장 시기에 맞춰 한복대여 업체를 알아보고 있다.

‘오늘하루한복 4호점’은 전통한복부터 생활한복, 퓨전한복 등의 다양한 한복 종류를 갖춘 한복대여 전문점으로 국적에 관계 없이 많은 젊은이들이 경복궁 한복체험을 위해 찾는 경복궁 한복대여 전문업체이다.

‘오늘하루한복 4호점’에서는 “야간개장 시기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 종류의 한복과 장신구를 준비했으며, 경복궁 야간개장 시간에 맞춰 매장 운영 시간 또한 연장했다”며 이어 “한복이 세계적으로 더 많이 알려져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다니며 한복의 매력에 빠지길 바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복궁 한복대여 ‘오늘하루한복 4호점’은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사동,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서울 고궁을 중심으로 인근에 위치한 다양한 관광지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쌈짓길, 삼청동 등 서울 대표 관광지가 위치한 인사동에 오늘하루한복 1호점이 위치하여 관광 도중 인사동 한복대여 업체를 찾아 쉽게 한복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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