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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소개팅 위한 볼링 대결 모습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4-24 22:27

(사진= JTBC 제공)

신수지와 장현승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수지의 과거 방송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이 프로볼러 신수지와 볼링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김숙은 부부가 함께 하는 취미를 만들기 위해 윤정수와 볼링을 배우기로 하고 프로볼러이자 친한 동생인 신수지를 불렀다. 한걸음에 달려온 신수지는 두 사람에게 원 포인트 레슨으로 비법을 전수했다.

신수지는 스트라이크를 보여 달라고 부탁한 김숙 앞에서 연속으로 실수를 한 후 민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숙은 "나보다 못하는 것 같은데?"라며 거만한 표정과 함께 볼링 대결을 요청했다.

김숙은 윤정수와 함께 "네가 이기면 소개팅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러자 연습 도중 실수를 연발하던 신수지는 대결 시작과 동시에 확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스트라이크를 연발했다.

이에 김숙이 "소개팅 많이 급하니?"라고 묻자, 신수지는 "네 제가 좀"이라고 솔직히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신수지, 장현승 소속사는 결별 보도를 10분 만에 초고속으로 인정하며 7개월 열애사의 종지부를 찍었다. 공개 열애 당시만큼 빠른 결별 인정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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