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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스승과 제자 함께 어우러진 ‘만화방창’展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조성의기자 송고시간 2018-04-24 21:50

26일부터 내달 2까지 문화공간주차에서 26점 전시
자료사진.(사진제공= 목원대학교)

목원대학교는 미술교육과, 도자디자인학과, 미술학부 한국화전공 스승과 제자가 연합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문화공간주차에서 ‘만화방창’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목원대학교에 따르면 ‘만화방창’전은 스승과 제자라는 다른 경계에 서있는 작가들이 작품으로 함께 어우러져 사제동행의 참다운 의미를 되새기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을 주제로 서로 교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술계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교수와 젊은 작가들의 한국화, 서양화, 조소, 도자작품 26점을 통해 만화방창(萬化方暢), 봄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다.

오랜 시간동안 창작의 혼을 불태운 스승과 이들의 경험과 숙련을 접했을 제자들의 감성이 작품에 어떻게 투영됐는지 살펴보는 것도 전시회를 즐기는 관람 포인트다.

출품작가로는 한국화 분야에 정황래, 이종필, 임서령, 황효실, 박양준, 정유선, 정보라, 유소망, 고은주, 김태희, 안민주, 이한솔 작가, 서양화 분야에 여경섭, 이예지, 권소영 작가, 조각분야에 김태호 작가, 도자디자인분야에 안병국, 차정일, 최재일, 이은정, 곽다연, 김신애, 김영진, 이신혜, 조혜령, 최주연 작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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