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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풍요로운 복지도시 천안’ 등 복지공약 발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진섭기자 송고시간 2018-04-25 10:57

세자녀 이상 가구에 임대아파트 우선입주권 부여 및 임대료 지원
셋째자녀부터 대학졸업때까지 양육비, 교육비 지원 등 공약 내세워
자유한국당 박상돈 천안시장은 후보는 2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공약을 발표했다.(아시아뉴스통신=최진섭 기자)

박상돈 자유한국당 천안시장 후보는 2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 후보는 ‘풍요로운 복지도시 천안’이라는 비전 아래 노인, 장애인, 어린이와 여성, 남성, 다문화가족, 사회복지종사자 등 계층별 복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를 위해 세자녀 이상 가구에 임대아파트 우선입주권 부여 및 임대료 지원을 비롯, ▶셋째자녀부터 대학졸업때까지 양육비, 교육비 지원 ▶복지플래너 제도 도입과 복지전담공무원의 친절교육 확대 ▶노인복지 지원 확대 및 강화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 ▶저상버스, 행복 콜택시 확충을 통한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장애인 직업훈련 및 의무고용확대 환경조성 등을 통한 일자리 확보 ▶마더센터 활성화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한 24시간 돌보미 시설 확충 ▶천안시청 내 예식장 마련 등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모든 시민들에게 균등하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며 “구상한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복지예산을 증액해 풍요로운 천안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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