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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보릿고개 ‘3년’? 오히려 승승장구 ‘두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송고시간 2018-05-30 16:33

(사진제공=두끼)

런칭 2년만에 100호점, 3년 만에 140호점 이상을 오픈한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의 성장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꾸준한 매장 오픈은 물론 전체 가맹점의 20%가 다점포 점주인 두끼의 가맹 비결은 바로 가맹점들의 높은 신뢰를 얻기 때문이다. 

‘착한 프랜차이즈’를 모토로 삼는 두끼는 조삼모사식의 ‘낮은 가맹비와 로열티’ 제도가 아닌 첫 계약시 가맹비 납부 후 ‘로열티 無’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또한 1:1 케어로 문의사항이나 문제가 생기면 담당 슈퍼바이저를 통해 빠른 피드백이 가능해 점주들의 애로사항을 최대한 덜어준다. 이 외에도 안정적인 물류 공급, 비수기가 크게 없는 점, 본사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점 등에서 기존 점주들은 크게 만족한다는 의견이다.

국내 매장 외에도 해외 매장도 운영중이다. 대만, 싱가포르, 중국 등에 현재 13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두끼는 올해 안에 베트남 1호점과 말레이시아 1호점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과 5월에는 각각 인도네시아와 태국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해 더 글로벌하게 뻗어나가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초반 상승세와 희소성만을 믿고 가면 금세 고비가 온다”면서 “현재 동종 브랜드가 없어 상승세이지만 방심하지 않고 언제나 더 위를 바라보며 나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두끼의 매장 안내 및 창업 문의는 대표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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