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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노상식당 가맹 점주, 고객 입소문 타고 50호점 돌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송고시간 2018-06-07 09:37

(사진제공=베트남노상식당)

베트남 현지의 노천식당과 야시장을 메인 컨셉화한 캐쥬얼 동남아 음식점 베트남 노상식당의 본사 관계자는 현재 오픈 예정인 안성 공도점, 전남 순천점 등을 포함해 2018년 6월 현재 계약기준으로 가맹점 5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베트남노상식당은 2016년 3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연남 직영점’을 오픈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넓혀왔다.

브랜드 사업본부장인 이상우 이사는 “본사 (주)트리플에이컴퍼니는 ‘행복한 인연의 선순환’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여기며 고객과 점주, 기업 모두가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고객의 만족이 가맹점주의 성공으로 이어지고 결과적으로 본사가 성장하게 된다는 보상원칙을 세우고 고객들이 좋아할 수 있는 잘 팔리는 우수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온 것이 좋은 결실을 만들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이런 본사의 노력을 알아주는 현재 베트남 노상식당을 운영중인 점주님들의 추가 매장 개설이나 이분들의 추천을 통해 주변의 가족들, 지인들, 매장을 방문한 일반 고객들이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오픈해온 것이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자 본사로서의 가장 큰 보람이다”라며 “연내 계약기준 100호점 돌파와 운영매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5월 본사를 확장 이전했고 분야별 인재를 추가 채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노상식당은 서울 세택(SETEC)에서 진행하는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6월 7일(목)부터 6월 9일(토)까지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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