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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읍.면 집합교육

5대 과제 실천 다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선기자 송고시간 2018-06-08 17:56

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박경신 회장이 5대과제를 선창하고 있다.(사진제공=예산군청)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8일 농업인 교육관에서 생활개선회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지난해 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에서 선포한 생활개선회 5대 과제 행동다짐 선언문을 박경신 군 연합회장이 선창으로 제창하면서 회원들이 실천 의지를 다졌다.

5대 실천과제는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농업기술과 이웃사랑실천 ▶여성농업인 지위확보 ▶희망농업 공감대 확산 등으로 이를 통해 농촌생활에 요구되는 과제보급과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건국대 박근상 교수로부터 ‘농작업 안전관리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농작업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에는 배움과 채움 건강미학연구소 대표인 배재현 강사의 ‘약식동원을 이용한 농산물 마케팅과 건강관리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교육’을 통해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농업인에 대한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박경신 회장은 “생활개선회원이 농촌지역사회 리더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선도적인 과제실천이 중요하다”며, “5대 과제를 선포·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술센터에서는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에 유용한 생활기술교육을 비롯해 하모니카, 규방공예, 우리음식, 농산물가공, 농촌체험 등 다양한 전문 과제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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