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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SNS에 남긴 글은? "진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6-14 17:24

(사진=한서희 SNS)

한서희의 SNS 글이 화제다.

한서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쭉빵카페 아미분들은 보십쇼. 나는 너무 솔직해서 탈인 사람입니다. 내가 왜 나중에 아니라고 했겠습니까..라이브 방송에서 댓글에 그 그룹 질문이 너무 많이 올라오길래 그냥 지나가듯이 클럽에서 본 적이 있다고. 나랑은 아는 사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게 뭐라고 이렇게 핫플까지 될 일인가ㅋㅋㅋ아니 진짜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서희는 "그럼 남자연예인 얘기를 묻지를 마세요..나는 물어보면 하나 하나 다 대답해주는구만.. 근데 알지? 난 거짓말 한 적 단 한번도 없어요~ 사람 허언증으로 그만 몰아가요~ 애초에 내가 그렇게 썰 푸는거로 흥미 가져서 라이브 방송 보시는 거면서 뭔 갑자기 경솔이래. 계속 이래왔구만 이제 진짜 해명 안함 끝. 아 그리고 주변 애들이 걔랑 친구라서 태형이 태형이하길래 뷔보다 태형이란 이름이 더 익숙한거지 걔랑 친분 아예 없음 모르는 사람임. 서로 누구세요? 하는 사이 아예 모름. 지나가듯이 말했다고 이것들아 지나가듯이 본게 아니고"라고 말했다.

앞서 한서희는 라이브방송에서 “나 19살 때 방탄소년단 뷔와 클럽 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리고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이 뷔가 미성년자 때 클럽에 간 것이냐는 추측을 하자 한서희는 “나는 미성년자 때 많이 갔지만 걔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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