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12월 08일 일요일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부산·울산 지역예선 개최

◈ “평균연령 71세! 우리는 샤이니 스타”, 어르신들 재능과 열정의 무대
◈ 끼와 재능이 다양한 부산·울산지역 어르신들 330여명의 빛나는 무대
◈ 양악, 국악, 무용(춤), 악기 연주, 연극 등... 총 26개팀, 29일 경성대서 예선

[부산=아시아뉴스통신] 하영국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6월 28일 10시 14분

29일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부산·울산 지역 예선 행사포스터(자료제공=㈜문화콩)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부산·울산 지역 예선이 29일 오후 1시부터, 부산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문화관광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실버세대 문화 프로그램 사업의 대표 행사로 60세 이상 어르신의 문화가치를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문화를 통해 더 젊고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어르신 대표 문화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홍보대사로 국민배우 이순재씨가 위촉 되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어르신 세대의 본보기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샤이니 스타를 찾아라” 부산·울산 지역 예선에서는 부산·울산 지역의 문화원, 복지관, 동호회 등에 소속 된 26개 팀, 330여명의 어르신들이 양악, 국악, 무용(춤), 악기연주, 합창, 연극 등의 다양한 장르의 무대공연형식(5분 이내)으로 어르신들만의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지역 예선에 출연하는 참가자 는 최고령 출연자인 1933년생부터 60년대생 까지 평균연령은 71세로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젊음의 축제가 펼쳐지게 될 예정이다.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부산·울산지역 예선 참가팀 중 라이징 스타 10팀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고 최종 선발된 2~3개 팀에게는 서울 본선 진출의 기회가 주어진다. 본선은 오는 9월 11일에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각 지역별 본선진출 총25개 팀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본선 진출팀 중 최우수팀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무대를 더욱 활기차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고구려 밴드’의 축하 무대도 마련되어 재미를 한 층 더할 예정이다.
또한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부산·울산 지역 예선 행사장 부대행사로 스토리마켓이 열린다. 스토리마켓은 참가자들의 스토리가 있는 물건을 쪽지에 사연을 담아 물물 교환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며, 물건과 사연은 행사 당일 오전에 접수처에서 접수, 마켓은 중식시간을 기준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 날은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부산·울산지역 예선이지만 참가팀뿐만 아니라 가족 및 지인, 일반 관람객들도 자유롭게 예선전 관람과 스토리마켓에 참여 할 수 있어 다양한 세대간 교류와 친교의 장이 마련 될 것이라 예상 된다.
한문연 관계자는 "문화를 통해 더 젊고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어가고자 하는 것이 바로 실버문화페스티벌"이라며 "실버세대만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 하영국 기자 / oxsan7247@daum.net


oxsan7247@daum.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