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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업종전환창업에 성공한 ‘오늘통닭 인천용현점’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8-07-05 15:12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국내 창업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청년창업, 노년창업 등에 도전하는 이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창업에 투자하는 자본에 대한 부담이 줄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도전의 문턱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창업자 이거나 1번 이상 창업에 실패해 본 경험이 있는 업종전환 희망자들에게는 여전히 창업 성공의 길은 멀기만 하다.

특히 무턱대고 도전한 프랜차이즈 창업에서 본사와의 불통으로 마음고생 하거나, 예상과는 다른 본사의 정책에 큰 피해를 보는 이들도 상당수이다.

이에 본사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가맹점주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로써 업종전환창업 대상자들도 다시 한번 믿고 창업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프랜차이즈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주)대현푸드빌'의 오늘통닭이다.

인천지역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다 업종전환창업에 도전한 오늘통닭 인천용현점 가맹점주(김부향.55세.여) 역시 본사를 향한 탄탄한 신뢰가 치킨창업으로 업종변경을 할 수 있었던 큰 이유라고 말한다. 아래는 일문일답 인터뷰이다.

Q. 오늘통닭으로 업종전환창업을 결심한 이유는?

42년 전통의 맛에 대한 신뢰는 기본이고, 가맹점과 본사의 의사소통이 매우 잘된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최근 들어 많은 문제를 야기시켰던 소위 말하는 본사의 갑질이 없이 가맹점주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빠르게 파악하고, 오랜 경험으로부터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한다는 점은 업종변경 희망자에게 큰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Q. 치킨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보다 닭의 맛이 부드럽고 적은 인원으로도 운영이 가능해서 부담이 적었다. 또한 이전에 운영하던 고깃집과는 달리 테이블 회전이 빠르고, 테이크아웃과 배달도 할 수 있어 인건비 대비 매출액이 더 클 것을 기대해 결심했다. 실제로 운영해보니 수익도 타 프랜차이즈에 비해 좋은 편이다. 매우 만족한다.

Q. 오늘통닭 메뉴의 차별점은?

닭을 통으로 튀겨서 일반 조각 닭과는 차별화를 둔다는 점이다.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울 뿐만 아니라 겉은 바삭하고 속살의 육즙은 더욱 살아있어 맛이 좋다. 마늘숙성으로 건강에도 좋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다.

1977년 개업한 42년 전통의 맛으로 사랑 받아온 스테디셀러 메뉴와 간편한 시스템으로 치킨창업성공사례를 이어온 오늘통닭의 보다 자세한 가맹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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