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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MWC AMERICAS 2018 참가 지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강민식기자 송고시간 2018-08-08 08:54

스마트벤처캠퍼스 스타트업 4개사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사진제공=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혁신센터)가 내달 12일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MWC(Mobil World Congress) AMERICAS 2018(이하 MWC)’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혁신센터에 따르면 스마트벤처캠퍼스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 4개사를 MWC 4YFN(4 Years From Now) 스타트업관에 참가 지원한다.
 
4YFN은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잠재력이 있는 신생 혁신기업들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참가는 스타트업은 △코어다 주식회사 △㈜위키너 △㈜베리굿즈 △㈜솔투온 등 4개사다.
 
코어다 주식회사(대표 이탁건)는 초소형 LiDAR 기술기반 터치, 제스처, 모션인식 기반 기술을, ㈜위키너(대표 강동완)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큐레이션 시스템의 여가문화 활동 매칭 플랫폼 ‘위킨(WE:KIN)’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
 
㈜베리굿즈(대표 황유빈)는 블록체인 기반 팬덤 1인 미디어 콘텐츠 공유·중개 플랫폼을, ㈜솔투온(대표 황성연)은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콘텐츠 제작 및 데이터 분석 관리가 가능한 청중 응답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혁신센터는 MWC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진출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은 물론 투자자들과의 미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임종태 센터장은 “스타트업들이 이번 MWC를 통해 보유한 기술을 인정받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실질적 성과창출이 가능한 전시회 참가 지원 및 해외 투자자들과의 협력관계 강화를 통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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